계피 사탕을 먹는 아빠를 어릴 때는 정말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제 저는 계피향도 좋아하고 계피 들어간 빵도 좋아하고 계피차도 좋아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취향이 변하고 있어요. 계피 가루는 쉽게 구할 수 있는데 통계피는 일반 마트에 없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계피 가루로 계피차 해 먹었었는데, 가루는 아무래도 물에 완전히 녹지 않아서 가루가 입 안에서 돌고 목에 걸리는 느낌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반 시중에 파는 계피는 쿠마린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자주 먹을 경우 간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검색해 보다가 최상급 알바 등급의 실론 시나몬 스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통계피가 엄청 크고 두꺼운 것도 봤었는데 이렇게 얇고 작게 나와서 바로 차에 우려마시기 좋아요. 오허브라는 곳에서 샀어요.

이렇게 편지도 함께 배송되었습니다. 좋은 재료를 취급하는 곳이면 가격이 좀 있어도 건강을 위해서 퀄리티 좋은 제품으로 구매합니다.

실론 시나몬은 간 건강 신경쓰지 않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실론 시나몬 원산지는 스리랑카입니다. 계피차는 따뜻하게 마셔도 맛있고 시원하게 마셔도 맛있어요. 뜨거운 물에 우려내서 완전히 식히거나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마셔도 되겠네요. 저는 계피차를 따뜻하게 마시는 것을 선호합니다.

또 좋은 점이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 친환경 잉크로 인쇄한 비닐 봉투에 포장되어 있어요. 친환경 제품이면 항상 좋습니다.

계피 스틱 하나는 너무 길어서 한번 마실 때 절반으로 부러뜨려서 사용합니다. 저는 완전히 뜨거운 물을 텀블러에 담아 계피 스틱을 넣고 1시간 이상 우려냈다가 마십니다. 일반 컵에 뜨거운 물을 넣고 계피 스틱을 넣으니 진하게 우러나지 않더라고요. 주전자에 시나몬 스틱을 직접 넣고 끓이면 가장 잘 우러나겠죠. 그렇지만 저는 귀찮은 관계로 텀블러를 사용하는데 잘 우러나서 만족합니다.

진하게 잘 우러나면 이렇게 색이 진해집니다. 여기에 꿀을 한 스푼 듬뿍 타서 마시면 아주 맛있습니다. 꿀은 60도 이상의 물에서는 영양 성분이 사라진다고 해서 계피차를 좀 식혔다가 꿀을 타서 마셔요. 어차피 너무 뜨거우면 못 마시고 기다려야 하니까요. 계피 스틱 2 봉지 구매한 것 생각보다 오래 먹고 있어요. 겨울에는 거의 매일 타서 마시다가 점점 덜 마시게 돼서 마시고 싶을 때 가끔 계피차를 마시는데 다 마시면 재구매할 의향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허브 마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50g 한 팩에 9천 원인데 지금 27% 할인 중이라 6,500원이네요.
'리뷰와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이젠느 비플업 마사지기 솔직 후기|착용만으로 가슴 볼륨 탄력 관리? 직접 써본 리얼 변화 (0) | 2026.04.20 |
|---|---|
| 여행용으로 딱! 휩드 비건 팩클렌저 미니 4종 리뷰 (0) | 2026.04.18 |
| 새우깡 논란 이후 찾은 간식… 이 과자 생각보다 괜찮네요 (0) | 2026.04.09 |
| 이마트 가면 꼭 사야 하는 간식ㅣ자연주의 두부과자 솔직 후기 (0) | 2026.03.31 |
| 두유면 짜장면 솔직 후기|풀무원 지구식단 직화짜장, 재구매는 (0) | 2026.03.24 |